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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 채용 시 PCCE(코딩) 자격증 및 AI Associate 자격증 활용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IT나 기업 채용 시 PCCE(코딩) 자격증과 AI 활용 관련 KT-AI Associate 자격증이 인정 되는지 또는 활용 할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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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리학과 학사졸업생은 반도체 직무 어디로 가나요?
대기업 삼전이나 하이닉스 db하이텍은 공정기술 직무로 가는건 아는데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에는 어떤 직무로 지원하나요? 보니까 소재 부품은 화학쪽만 뽑고 장비기업 r&d는 석사를 뽑고 생산관리는 상경계, cs나 필드 엔지니어는 고졸, 초대졸을 뽑던데 어디로 지원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점이 3점대라 r&d는 힘들거 같은데 cs쪽으로 가다가 이직을 노리는게 좋을까요? 혹시 cs엔지니어는 운전면허가 필수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Q. 솔직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전공으로 석사까지 마쳐서 24년 8월 졸업한 후, 취준을 시작해서 대기업, 중견 등을 가리지 않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번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을 반복한 끝에 어느덧 취준 2년째되어가는중입니다. 2년 이후부터는 이제 더 이상 기업에서 서류에서부터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고 면접까지 가더라도 필터링 0순위이기에 슬슬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하는데 기업 취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준비하려 합니다. 솔직한 충고 부탁드니다.
Q. HR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R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지방에 있는 한 기업의 인사팀(인사관리)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기업은 제 본가와 가까워 생활비 부담이 적고, HR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저는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서울권 HR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HR 직무의 경우 경력 선호가 강해 당장 서울에서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다음 두 가지 방향 중 어떤 선택이 HR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더 현실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A. 지방 기업 합격 시 입사 → 1–2년 실무 경험 후 서울로 재취업 B. 서울에 남아 취업 준비 지속 현직자로서 보셨을 때 HR 커리어 초기에는 경력 확보가 우선인지, 아니면 기업 규모/지역이 더 중요한 요인인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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